가끔 안내판에 적혀 있는 주차요금을 확인하고도

주차비를 지불할때면 당황스러운 경우 있으시죠?

"뭐야,, 왜이렇게 많이 나왔지??"

주차한 차를 찾기위해 여러층을 돌아다니며..

남의 차 힐끗힐끗 쳐다보며  본인의 차를 찾아보신 경험 있으습니까?

그런 불편한 요소를 해결해줄만한 한국형 어플이 나왔습니다.

 

 the parking(더파킹) 어플인데요.

먼저 주차장의 기본요금 및 추가요금을 입력해둡니다.

주차장마다 요금은 다르니까요.

주차할 곳의 요금정책대로 저장합니다.

 

몇분또는 몇시간에 얼마인지 시간당 금액을 저장합니다.



현재 위치가 자동 삽입되며 주차위치 변경을 통해 위치수정도가능합니다.

처음 온 주차장이라도 헤매지 않겠죠.


이번에는 주차할

자동차의 위치를 기록해 둡니다.

비슷한 차를 보면 멀리서 헛갈리는 경우 많습니다.

처음 온곳이라면 더더욱 심하죠;

내 차의 사진도 같이 찍어서 저장을 해둡니다.


주차장의 위치와 나의 자동차의 위치도 저장이 되었네요.
돌아올때는 헤맬 걱정은 없겠습니다.


전 3시간 정도 주차 할 생각인데,

얼마가 드는지 미리 계산을 해 볼까요?

 

기본요금과 추가요금만 지정되어 있으면

(정확한 계산을 위해 할인이 된다면 꼭 기입하세요!)

시간당 금액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주차장에선 3시간을 주차하면,, 8,100원가량 드는군요^^


IOS 4에선 멀티테스킹이 되므로 더파킹 어플을 가동한 상태에서 다른 작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주차시작 시간에서부터

몇시간을 주차했고 얼마가 과금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주차종료를 눌러볼까요?




정산내역 덕분에 주차내역 정보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을 받은 기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ayoung_k
작은단위의 IT정보와 APP리뷰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