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ytune 어플을 클릭시 보여지는 첫화면입니다.

기타뿐만 아니라 사람의 음성도 코드를 잡아 주더군요.

제가 도~~ 라고 말했지만 사실 D코드가 아니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instr .guter - 기타 와 베이스기타 중에 기타선택

tuning: E - E코드 기준

pitch 440Hz - 화음을 잡는 소리의 크기 440 헤르츠(Hz) 를 의미합니다.




기타로 코드를 잡아봤습니다.

(어플을 켜 둔채로 기타를 쳐보세요~)

기타의 소리가 맞지 않으면 왼족화면과 같이 빨간색으로 표시되었습니다.

기타의 소리가 G코드에 맞다면 오른쪽과 같이 녹색으로 표시됩니다.

 

조작법이 참 쉽죠?



하단에 보이는 3가지 매뉴중에 settings을 터치해봤습니다.

설정페이지인데요~

그중 Instrument매뉴는  조율할 기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타와 베이스 중 택일 가능합니다.



두번째 매뉴 Display mode는

첫화면에 디스플레이 그래픽을 선택할 수 있어요.

첫번재 그래픽은 코드가 맞을때 세로로 표시가 되고

두번재 그래픽은 코드가 맞을때 가로로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세로로 표시되는게

훨~씬 보기가 편하더군요




<needle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화면>





셋팅 매뉴중 drop tuning는 기준코드를 선택하는 매뉴입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쓰고 있는 E코드로 설정했습니다.




마지막 매뉴는 표준 주파수를 설정하는 페이지입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440Hz를 설정합니다.







WRITTEN BY
ayoung_k
작은단위의 IT정보와 APP리뷰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