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라는건 사람 생활중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경제가 살아야 잘먹고 싸고 하니까요. 그만큼 중요한 경제. 그리고 그 결제를 연구하는 경제학.중요한 만큼 어렵다는 생각이 박혀있습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만화로 쉽게 풀어진 경제 용어들로 경제에 대한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도와줄 겁니다. 

만화로 읽는 경제학 -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1,2
가격: $4.99
카테고리: 도서
다운로드: 1권: 한국 앱스토어,미국 앱스토어 
              2권: 한국 앱스토어,미국 앱스토어
용량: 406 MB
언어: 영어,한국어
개발자: EnsightMedia & Book21




'정갑영 교수의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은 책으로도 출간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유명 일간지 최고 인기 연재 만화입니다.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등 전자기기를 이용해 책을 읽는 분이 많아진 지금 시대에 맞춰 간편하게 어플로 다시 컨텐츠 퀄리티를 올리고 오프라인 책 가격보다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개발된 만화로 읽는 알콩달콩 경제학. 충분이 내용만으로도 4.99달러의 값어치를 하지만 스마트폰에 특화된 만큼 다양한 기능들도 제공합니다.



알콩달콩 경제학은 메뉴를 만화로 꾸며놓아 .어린애들도 한번에 보면 충분히 알수 있을 만큼 쉽고 직관적인 메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을 작성해주신 정갑영 교수님의 소개와 경제학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진 서문 그리고 책의 목차등 시작하기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포함되있습니다. 만화를 보기전에 한번쯤 읽고 넘어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목차는 기본적으로 세로메뉴를 유지하고 있지만 화면을 돌리게 되면 커버플로우 효과로 전환이 되면 제목으로는 가늠하기 힘들었던 부분들을 커버플로우를 통해 더 찾기 쉽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만화보기를 선택하여 만화를 보게 되면 기본적으로 가로 상태로 만화 이미지가 세팅이 되어 있어 작은 화면에 서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경제학 만화다 보니 이런저런 말들이 상당히 많이 써져있지만 깔끔한 해상도와 적당한 크기로 무리 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된 만화를 읽다 보면 처음듣는 경제학 언어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 단어들은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며 메뉴상단의 전구가 반짝이게 됩니다. 그때 전구를  클릭하게 되면 해당 단어의 설명이 상세히 나타나게 되어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모양을 눌르게 되면 각종 메뉴에서는 책을 내용을 쉽게 넘길수 있게 도와주는 메뉴와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쉽게 도와주는 즐겨찾기등의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자료실에서는 만화 중간중간 나오는 경제용어들을 한번에 볼수 있는 경제용어 메뉴와 자신이 등록한 키워드를 구독할수 있게 도와주는 키워드 뉴스구독등이 있으며 매일경제,한국경제,머니투데이등 우리나라 경제를 당담하는 잡지와 신문사들의 싸이트로 이동하게 되어 경제 뉴스등을 실시간으로 구독할수 있게 도와주어 만화를 전부 보고난후에도 경제전문 RSS 리더의 역활을 충분히 해주고 있습니다.


경제를 잘알아야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깨닿게 되고 더 나아가 더 많이 알게 되면 뉴스를 보게 되어도 나라꼴이 어떤꼴인지 남들보다 더 많이 알고 욕할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취업준비생분이라면 만화경제학을 통해 얻은 경제학 지식으로 자신의 스펙을 더 쌓을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지식을 충족시켜줄 어플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리딤코드 이벤트 

개발자 EnsightMedia & Book21 에서
리딤코드 10개를 지원해주셨습니다.
(1.2권 각각 5개씩 입니다.랜덤 )


아래 손가락 추천 버튼 누르시고
블로그 덧글을 통해 리딤코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참여시 먼저 저의 트위터 @dinsu 를 Follow 해주시고
덧글로 리딤코드를 받으실 트위터 아이디를 알려주세요.
(Follow가 되어있지 않으면 DM이 보내지지 않아 당첨에서 제외합니다)

당첨자 10분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디엠으로 리딤코드 전송해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1권 @aironair23 @bigstar586 @kdh12x @lbh1727 @oongiiiii

2권 @mundolz @mighty1981@ownnarae @okguri @fubu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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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ROLXXIX 2011.02.01 01:33
    @ZEROLXXIX 팔로우 완료 입니다 ^ ^
  3. @yuanii 팔로우 완료했습니다!!! 꼭 구매하고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맞아 ㅋ 좋은 블로그알게되어 rss등록까지 하게됐네요 ^
  4. hwiana49 2011.02.01 01:43
    @hwiana49
    차근차근 기초부터 알아가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5. @123aaza
    부탁드립니다~
  6. sillytalk 2011.02.01 04:02
    @silly_talk
    팔로우하구, 리딤이벤신청했어요 ^_^
    좋은기횐거같은데 꼭당첨되길!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0^
  7. iachh2000 2011.02.01 09:22
    @iachh2000
    팔로우완료했고 신청합니다.
  8. @DS5NQQ
    신청합니다....
  9. @mcganji 팔뤄 RT했습니다~
    신청드려요~
  10. 마린스토리 2011.02.01 10:28
    @zipfer00 신청합니다.
  11. 낭만전사 2011.02.01 10:31
    @jeongmini 신청합니다~ 저번에도 놓쳐서 못했어요..ㅠ
  12. 우와 좋은 이벤트네요^^
  13. @jins_lee 신청합니다. 팔로잉했습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4. @Blowpenguin 신청합니다!!
    경제학 공부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okguri 현재 테셋 준비하고 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리딤코드 신청합니다.
  16. @dooggai 신청합니다....
  17. view0926 2011.02.01 14:04
    @view0926 신청합니다^^ 경제학 요즘 관심 가지고 있는 분야인데 반갑네요^^
  18. @Yong_Hwan 신청하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19. @pnix_ 신청합니다~ 새해 앱으로 경제공부해보고 싶어요!!!
  20. pleasure 2011.02.05 23:29
    안녕하세요^^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아 매일 오는데요 발표가 6일...내일이네요ㅠ.ㅠ아 떨립니다!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ㅎ
  21. 이벤트 종료 합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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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OzWizard)


가격: $2.99
카테고리: 도서
다운로드: 미국 앱스토어,한국 앱스토어
용량: 0.5 MB
언어: 영어
개발자: BlueFinger


어른들의 장난감이라고 불려지는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아이들을 위한 음성과 반응을 하는 도서 어플리케이션이 요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아이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오면서 자녀를 두신 부모들은 자신을 위한 어플리케이션보다 자식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받는 다고들 합니다. 예를 들면 말을 똑같이 따라하는 톰켓 과 아이들을 달래주는 피카부DD등 앱스토어 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죠..
오즈의 마법사 터치 멀티기기를 최대한 활용해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음성과 이쁜 일러스트로 이뤄진 터치 도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처음 실행하게 되면  영어와 한국어 두가지를 선택하여 책을 볼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조금은 조잡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큼지막한 아이콘들이 눈에 잘 들어와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언어를 선택후 중앙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해당 언어의 음성과 자막으로 동화책을 읽어줍니다. 


처음 글자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한국어와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현재 음성부분을 노래방에서 처럼 노란색으로 체크를 해주고 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의 모든 일러스트내의 캐릭터와 사물들은 터치에 반응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단어를 금방 배울수 있게 사물을 터치하게 되면 해당 하는 물체의 음성이 나타나게 됩니다.터치가 가능한 부분은  본문 오른쪽 상단의 터치가이드를 통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캐릭터들을 드래그하여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에 참여할수 있게 하여 흥미를 유발 시킵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아이폰,아이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수채화풍 일러스트와 영어/한국어 음성 지원과 각종 터치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 그리고 교육까지 가능한 터치 동화. 종이로만 이루어진 동화책을 읽던 어른들 까지도 빠져들게 만드는 재미가 가득 합니다.

 ▼오즈의 마법사 아이패드 실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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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송유철 2010.12.01 08:43
    내일 아이패드 오는 데 애들이랑 같이 즐길 수 있는 어플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리딤코드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트위터:@cozysong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지금써도 되는건가요? 애들 한글한참배우는데 재미지겟네요 교육용으로 괜찮은 앱들이 제법잇던데 이것도 그중에 하나..
    리딤코드 받을수 잇나요?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이벤트 종료 합니다.
    당첨자는 cozysong , coldbrain7,blasher78 이상 3분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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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전쟁-사이엔지 5. IT’s for Dummies (완결)



"한국과학기술인연합 (사이엔지)에서 연재했던 사과전쟁들을 글타래별로 소개합니다. 원글링크에 이외에 글을 쓰게 된 배경과 뒷얘기, 그리고 글내용과 현재의 상황을 대비시킴으로써, 보다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글제목을 클릭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Bozart





사과전쟁 (5) ~ IT's for Dummies


2009/08/18 ~ 2009/09/12






이번 글타래의 주인공은 첨단기술에 버림받은 우리들, 즉 rest of us 입니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제품의 타겟은 얼리어댑터가 아닌 기계를 모르는 보통사람들이란 얘기를 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는 애플 제품에 대해 얼리어댑터만의 전유물이었고, 일반인은 애플에게 막연히 벽을 느낄 때였습니다. 인간이 기계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것은 엄청기술이 숨어있기에 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쉽게 바꾸지 않는 소비자 성향, 애플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노키아의 잘못된 전략과 애플의 이북에 대한 조심스러운 첫걸음인 LP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1. La Campanella


우리가 접하는 세상은 아날로그입니다. 디지탈 기술로 아나로그적인 감성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엄청난 기술적 진보가 필요합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Yundi Li의 La Campnella라는 연주를 보여줍니다. 다른 연주자에 비해 그의 연주가 유독 쉽고 시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그가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테크닉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애플의 터치 인터페이스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안에 타회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기술이 뒷받침하기 때문이죠. 아직도 애플의 자연스러운 터치와 스크롤링의 느낌을 다른 스마트폰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죠.



2. Worst Enemy of Apple


애플이 이길 수 없는 가장 강한 적은, 바로 리모콘과 TV의 조합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디자인, 심플한 기능을 담은 애플 TV 를 만들었지만, 결국 TV와 리모콘이 점령한 안방을 장악하는데 실패했지요. 잡스가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우매한 소비자들은 쉽게 옮겨타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잡스는 최근 스트리밍 전용의 새로운 애플 TV를 발표하면서, 자신이 철저히 실패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 게으른 인간의 본성과 이에 최적화되어가는 방송의 미래에 대한 예상도 합니다. 



3. Ultimate Driving Machine


애플의 디자인 철학을 얘기하였습니다. 당시 한국에선 애플은 디자인이 예쁜다는 생각이 팽배했습니다. 저는 애플의 디자인은 기능, 더나아가, 인간과 하나가 되는 직관적 인터페이스가 핵심이라는 주장을 하게됩니다. 직관적인 디자인의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BMW와 Lexus의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Lexus의 지나친 정숙함이 장시간 운전시에 피로를 가중시키는 반면, 투박하고, 불편해보이는 BMW가 오히려 인간과 기계를 일체화시킬 수 있다는 거죠.



4. Nokia Netbook? 바보들의 행진


핸드폰의 왕자 노키아가 넷북을 내놓겠다는 발표를 합니다. 여기에 서비스도 추가한다는 전략이 포함되었죠. 저는 이 뉴스에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하고, 이에 대한 분석을 내놓습니다. 자신들의 강점을 부정하기 때문에 결국은 실패하리라는 예상이었습니다. 실제로도 제품을 시장에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불과 1년후 CEO가 교체되는 운명을 맞게 됩니다. 



5. 애플 ebook에 뛰어들다!


애플이 새롭게 발표한 복합 컨텐츠인 LP에 대한 감상입니다. LP음반이 아닌, 인터액티브 만화책으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하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방식에 음악, 대사가 삽입된 만화책의 미래를 예상하였습니다. LP는 아이패드의 출시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아이패드는 제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시장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LP를 비롯한 인터액티브 컨텐츠가 어떤식으로 정착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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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전쟁을 처음접한 분들 > (필독) 사과전쟁 읽기전에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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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전쟁-사이엔지 4. 미디어전쟁 (완결)


"한국과학기술인연합 (사이엔지)에서 연재했던 사과전쟁들을 글타래별로 소개합니다. 원글링크에 이외에 글을 쓰게 된 배경과 뒷얘기, 그리고 글내용과 현재의 상황을 대비시킴으로써, 보다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글제목을 클릭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Bozart



사과전쟁 (4) ~ 미디어 전쟁

2009/08/06 ~ 2009/08/15



이번 글타래에서는 미디어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시작하는 움직임을 다루었습니다.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해진 배경에는 광대역 네트워크의 확대가 있었으니... 인터넷이 가능하게된 역사적 사건을 따라가 봅니다. 앞으로 미래의 네트워크 질서를 바꾸게될 개념인 망 중립성 (net neutrairty)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합니다. 마지막에는 핸드폰 시장 질서가 급격히 무너질 조짐을 전달하며, 한국 기업들이 살아남을 길을 제시하였습니다. 







1. Global Reality


2009년 상반기 자료를 인용하여, 애플이 아이폰하나로 전체 핸드폰 시장 이익의 32%를 차지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1년후인 2010년에는 애플이 40%를 먹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몰락한 모트롤라와 불확실한 미래의 노키아를 언급합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처하지 못하고 구태 (국민들의 눈속임) 젖어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상을 지적합니다. 아이폰이 출시된 지금도 그다지 달라진 것 없어보이는군요.    






2. Best eBook ... so far

아직도 이북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만화책의 이북화 가능성에 주목한 글입니다. 특히 만화가 그림 중심의 이야기 전개라는 점에서 화면이 작은 스마트 폰에 적합한 컨텐츠이라고 판단한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읽었던 명작들이 하루빨리 이북으로 출시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죠. 허영만의 “카멜레온의 시”를 갖고 다닐 수 있다면...




3. Farewell Michael Jackson

마이클잭슨이 사망했습니다. 미국 나라 전체가 마이클 잭슨으로 도배를 하고, 아이튠 음악차트를 석권합니다. 시대를 풍미했던 마이클 잭슨과 함께 디지탈 음악의 혁명으로 이젠 추억으로 사라지고 있는 CD를 재조명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앱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출현에 대한 기대를 해봅니다. 




4. Streaming 효과

애플의 아이튠의 성공에 자극 받은 미디어 공룡기업들이 서서히 스트리밍 시장을 진입하는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쏟아지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저변에는 컨텐츠 확보라는 새로운 명제가 떠오릅니다. 여기에 언급한 서비스중  미디어 기업이 뒤를 받치는 Hulu가 강력한 아이튠의 경쟁자로 등장하면서, 애플은 스트리밍서비스를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스트리밍 홍수의 이면, 즉 과도한 네트워크 부하와 네트워크 업체들의 수익원감소현상을 예상합니다. 망 중립성 (net neutrarity)가 미디어 산업에 미치는 임팩트를 언급했습니다. 




5. Before the Internet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그 근간이 된 데이터 통신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60대 초 한 발명가가 개발한 Carterphone이 ATT의 전화선을 사용하도록 미국 법원이 결정을 합니다. 그 결정이후 ATT Bell Lab에서는 전화선을 이용해 기존의 음성이 아닌 데이타를 보내려는 연구를 시작했고, 결국 ISDN이 탄생하게 됩니다. 여기서 주는 또하나의 교훈은 하나의 자그마한 결정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겁니다. Butterfly effect죠. 


이 글을 쓰던 당시 스카이프는 extended Carterphone 소송을 진행중이었습니다. 유선과 같은 사용권을 무선도 달라는 거였죠. 당시의 서슬이 시퍼런 네트워크 공룡들 앞에서는 요원한 일이었죠. 그래도 저는 정치적 측면에서 조심스럽게 성사가능성을 점치게 됩니다. 그로부터 단 1년만에 아이폰으로 마음놓고 스카이프를 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6. I'm Not Smart.. Smarter Phone


말로만 스마트폰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기존 핸드폰들이 아이폰/안드로이드폰의 사용자 패턴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비교합니다. 당시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8%에 불과한 아이폰이 전체 넷 억세스 트래픽의 65%를 차지합니다. 더욱 놀라운 건 1%에 불과한 Android폰이 9%를 기록합니다. 52%를 먹는 노키아 심비안은 고작 7%밖에 되지 않았죠. 


시장점유율인 기존 폰들이 Smart phone이라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은 Smarter phone이라고 불리어야 마땅하다는 얘기가 되죠. 제가 스마트 폰이란 단어를 잘 쓰지않았던 이유입니다. 말로만 스마트폰과 구분이 필요하단 거죠.  




7.넘어가기 전에...국내 업체에 조언


내키지는 않았지만, 한국의 업체들이 미래에 살아남기 위한 4가지 조언을 하게됩니다. 단순히 열심히하자는 말은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된 겁니다. 1. 개발의 효율화, 2. 플랫폼 단순화, 3. S/W 집중투자, 4. 강력한 브랜드 확보가 그것이죠. 만약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2007년부터 이런 개혁작업을 했다면, 우리 국민들이 베타테스터겸 현금인출기가 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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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전쟁-트위터: 0~10 (연재중)


"마이크로 블로그 형식으로 트위터에서 라이브 연재중인 "사과전쟁-트위터" 글 모음입니다. 140글자내에서 잠언의 형식과 내용으로 다양한 용을 압축하여 표현하고, 단문 메시지의 조합으로 새로운 의미를 창조합니다. 편의상 메시지 10개씩 묶어서 게재합니다."  Bozart




"트위터혁명, 잡스의 인문학"






Bozart said 0


사과전쟁의 트위터 연재를 시작합니다. 

Bozart said로 시작하는 글을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맘에 드는 글들은 무한 RT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형식이니,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이글이 성지가 되길바라며...








Bozart said 1


트위터 현상은 나에게 통신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통신이란 의사의 전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통신은 두 생명체 이상이 존재한 이후부터 생긴 자연현상이다. 






Bozart said 2

트위터는 인류가 개발한 가장 효율적이며, 안정된 통신시스템이다. 

통신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만든 사람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것이다. 






Bozart said 3

트위터 혁명으로 인적 네트워크와 통신 네트워크의 융합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무도 막을 수 없고, 어떻게 진화할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두렵다.








Bozart said 4


스티브 잡스는 십수년전 S/W를 이해할 수 없다고 고백했다. 

최근 그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그는 존경받을만하다. 


애플이 점점 강해지는 이유다.






Bozart said 5

스티브 잡스가 강조하는 인문학이란 인문학자들이 쓴 글에 있지않다. 

대중예술가들이 그의 인문학 멘토이며, 최고의 스승은 밥딜런과 비틀즈였다.


그의 키노트 끝에 가수를 초대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Bozart said 6

잡스가 추구하는 인간 중심의 애플을 보여주는 광고다. 

교정기를 달아 부끄러운 딸과 아버지 얘기다. 


http://goo.gl/S13u


경쟁자들이 기술 얘기할 때 애플은 기술보다 인간이 우선이라고 외치고 있다.









Bozart said 7


내가 자주 보는 아이폰 광고 하나 더. 실수로 머리를 짧게 자른 여자와 남친 얘기다. 


http://goo.gl/ga6R 


요즘 유저 경험, UX라는 말이 자주 들리는데, 이게 바로 UX다

기술용어가 아니란 말이다.









Bozart said 8

전에 인텔이 만든 MP3플레이어를 보고 허잡함에 경악한 적있다. 

인텔CEO가 UX를 들고 나왔지만, 인텔은 그런 회사가 아니다.  

인텔은 황소같은 회사다그래서 성공했다. 


지금 세상은 박쥐같은 회사를 필요로 한다.








Bozart said 9

-황소형 회사: 자신의 강점을 미는 인파이터.인텔,MS,아마존,삼성. 

-박쥐형 회사: 큰 그림을 그리고 주변환경에 따라 자신의 전략을 바꾸는 아웃복서. 구글,퀄컴,페이스북. 

-애플은? 중간에 위치한다고 봄. 








Bozart said 10

아이폰 UI의 숨겨진 보석은 One button이다. 

어디에 있든 두 번 선택으로 어디로든 이동한다. 

버튼이 두개 이상되면 누르기전에 반드시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 보이지 않는 UI벽은 누구도 넘을 수 없다.



사과전쟁을 처음접한 분들 > (필독) 사과전쟁 읽기전에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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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중력'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동화 어플리케이션 " 뭐든지 떨어진다" 의 실행영상 입니다.
 '뭐든지 떨어진다"는  종이에서 머물던 동화책을 아이패드로 옮겨
그림들을 집적 만지고 흔들고 즐기면서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으며 중력의 원리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타블렛 PC등을 통해  집적 즐길수 있는 E-Book이 많이 출시 된다면 아이들의 감성들과 그리고
교육적인 부분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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